어떤 고마우신분의 감상이
'근데 아울은 등을 기대고 있는데 아서는 머리를 정면으로 기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..
아서는 아울만 보고 살았으니까 오히려 더 의존도가 강했던 것 같아요..결국 살아남은 건 아울이고.'


멋진 감상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려봤어요^//^ 제가 되려 설득당했음..
의지할 상대를 잘못고르고 인생조진 아서라구염..
by 몬드 | 2009/08/10 01:55 | 비툴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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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타브 at 2009/08/10 01:58
저도 설득 당했네염.. 후.. 아서야ㅜ0ㅜr
Commented by 륭  at 2009/08/10 02:20
저 딱 밸리에서 이미지만 보고도 아........☆<->저도 설득 당했네요..(2)
아서 머리 기대고 있는거 왜이리 좋죠ㅠㅜ....................아아ㅏ아ㅏㅏ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근 아서랑 아울 자주자주 봐서 넘 좋아요 헤헤^/_//T♡♡
Commented at 2009/08/10 21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-JL- at 2009/08/11 01:18
저도 설득 당했네요..(3) 쓰신분 비범하신듯..!
왠지 몬드님이 그린 그림을 보니 저도 한가지 더 떠오르네요. 아서는 꽉 부여잡고 있지만 아울 편하게 저 손을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자세같아요.잡아도 정면으로 잡은게 아니니까....그리고 아서가 짤짤짤을 시전할 수 있어도 아울이 짤짤짤 시전을 못할 듯...하지만 대신 아울이 움직이는 데로 끌려갈 것 같기도 하고 아서가 교묘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잡아서 갈 것 같기도 하지만 아서는 아울 뒷통수에 가려서 안보이는, 아울이 정면으로 보는건 못보고 옆으로 나온 다른것만으로 판단해서 움직이는 방향을 제대로 모르고 실수할 것 같기도 하고 앵알앵알 저 혼자 소설쓰네요 껄껄껄
Commented at 2009/08/13 2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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